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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에 대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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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농원지기 작성일15-10-04 22:43 조회1,7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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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에 대한 오해와 진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사과는 비타민, 식이섬유 등 몸에좋은 성문이 많이 들어있다.


하루 사과 한 개만 먹어도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이 나온 이유다. 칼슘의 배출을 억제하는 칼륨도 풍부해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여성과 노인들에게 좋다.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밥이나 면 등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줘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사과는 우리 주변에 흔하지만 아직도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이 많다. 농촌진흥청과 함께 사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자.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 저녁에 먹으면 독?


사과는 언제 먹든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흡수를 돕고 배변 기능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위장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위액 분비 촉진으로 속이 불편할수 있다.


이런 사람은 다른 과일도 저녁에 먹는 것을 피해야 한다.


 


사과는 충치를 유발한다?


사과는 자연적인 치약으로 충치를 예방할수 있다.


치아 플아크와 얼룩을 문질러 씻어내는 작용을 한다.


수분이 풍부한 사과는 침을 많이 나오게 해 입속 세균을 줄이는 역할도 한다.


 


꿀사과의 진실, 정말 꿀일까?


사과를 자르면 과육에 꿀이 찬 것처럼 투명한 부분이 생긴다.


이런 사과는 당도가 높아 꿀사과라고 표현한다. 투명한 부분은 천연 과당의 일종인 소르비톨(sorbitol)이다.


이 성분은 햇빛을 잘받은 사과에 많으며 당도도 높다.


재배이론으로는 이런사과는 밀병이 있는사과라고 한다.


저장성에 있어서는 에틸렌 가스 장애가 있습니다.


사과는 수확을 하고 난후부터 노화가 급속진행을 합니다


숨을 쉬면서 노화가 되는데 에틸렌 가스를 내놓게 되어 밀폐된 공간에 산소가 모자라고 에틸렌이 많아 지게 되어 사과가 숨을 못쉬게 되어 위의 사과처럼 꿀이 있던 자리가 갈변이 되어 쓴맛이 나게 되어 과일 전체를 버려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저장만 잘하면 됍니다.


사과 껍질의 끈적끈적한 물질은 농약?


사과의 끈적끈적한 물질은 익으면서 과피를 보호하기 위해 분비되는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이다. 농약으로 오해해 긴장할 필요가 없다.


 


사과를 다른 과일과 섞어 보관하면 왜 안 될까?


사과는 에틸렌을 많이 생성한다.


다른 과일과 섞어 보관하면 사과에서 발생한 에틸렌이 다른 과일을 빨리 무르게 한다. 에틸렌은 과일의 숙성을 촉진하는 천연 호르몬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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